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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0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0일 목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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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신청 접수시작
‘2018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이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정보화를 통한 사회통합을 유도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매를 해마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급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 등록증을 교부받은 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자 중 1급 내지 7급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에 한합니다.
대상자에게는 보조기기 제품가격의 80%가 지원되며,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장애인수당 급여자) 등 경제적 여건으로 기기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은 본인부담금의 50%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보급품목은 청각·언어, 지체·뇌병변 등 장애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 특수 S/W 101종으로 지난해 보급품목인 84종에 비해 17개 늘었습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6월 2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본인 거주지 접수처에 신청하면 됩니다.
2. 문재인정부 1년, 복지부 장애인정책 성과표
보건복지부가 어제 서울청사에서 문재인정부 출범 1년을 계기로 ‘포용적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복지부는 그간 장애인정책 성과로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 ‘장애등급제 폐지 법률안 개정’,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상향’ 등을 꼽았습니다.
복지부는 향후 중점추진과제로 지역사회 중심 통합적인 복지체계인 ‘커뮤니티 케어’에 대해 오는 8월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며, 올해 선도사업 모델마련 연구를 완료해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합니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지난 1년이 포용적 복지국가로 가기 위한 법·제도 틀을 다지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한 한 해였다면, 앞으로는 정책이 국민의 삶 속에 스며들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3. 지방선거 선거방송 수어통역사 2인 배치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를 열고, 지상파 방송3사에 대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 등 선거방송 화면송출 시 2명 이상 수어통역사를 배치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정한 ‘장애인방송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도 함께 결정했습니다.
앞서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은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 방송 시 화면에 나오는 수어통역사가 1명뿐이라 누구에 대한 통역인지 알 수도 없고 화면이 작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등 차별을 받았다며,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청각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개선을 요구하는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KBS와 MBC는 선거방송 화면에 수어통역사 2명을 배치할 경우 생방송 중 카메라 배정, 화면 차지 비율 등 기술적 어려움을 제기했고, SBS는 KBS와 MBC의 중계를 받아 송출하는 입장임을 밝혀왔습니다.
인권위 관계자는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며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장애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선거방송 등 국민적 관심이 많은 경우 한국수어화면 크기를 8분의 1까지 확대할 수 있고, 다수 통역사가 등장하는 경우 통역사를 주어진 화면의 크기 내 분할 배치하는 것을 권장하는 장애인방송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라인을 제정했습니다.
4. 지방선거 서울시 장애인 8대 요구공약 발표
2018서울지방선거장애인연대가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8대 요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콜택시의 이동 권역 확대,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배차시스템 개선, 병원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별도의 특별교통수단 마련이 담긴 ‘이동 권리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임기 내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만개 확보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확대, 고령장애인 맞춤형 지원 대책, 생활 및 재활체육 활성화,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개선 등도 포함했습니다.
서울시척수장애인협회 김의종 회장은 “잔여적이고 소극적인 장애인 복지 정책을 폐지하고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복지정책을 시행해야 한다”며 “이후에도 각 정당후보들이 발표하는 각종 공약 발표가운데 장애인복지 공약 이행의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이문희 사무차장은 “장애인을 배석하지 않은 정당은 한표도 주지 않고 퇴출시켜야 한다”면서 “그래야 장애인복지가 조금씩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5. 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기획관리이사 임명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에 남용현 고용개발원 책임연구원이, 기획관리이사에 정정식 전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남용현 이사는 지난 2000년 12월 공단 고용개발원 연구원으로 입사한 이후 현장연구팀장, 직업영역개발팀장, 정책연구팀장 등을 거치면서 장애인 고용정책 평가, 의무고용제도 재설계,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5개년 계획 수립 등에 기여해 왔습니다.
신임 정정식 이사는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장 등을 역임하면서 사회적기업의 육성 기반을 조성해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해왔습니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0년 5월 8일까지 총 2년입니다.
6. 제10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 연구논문 공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고용개발원이 ‘제10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및 논문 경진대회를 위한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연구논문의 주제는 장애인 고용 관련 자유 주제로, 내용은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장애인고용패널조사,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해 작성하면 됩니다.
응모자격은 일반논문은 교수, 박사학위소지자, 연구기관 연구자 등이며 논문 경진대회는 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 및 수료생입니다.
공모 일정은 오는 6월1일까지 연구계획서를 받아 심사를 거쳐 10월 10일 최종논문을 제출하고, 11월9일에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을 공개합니다.
공단은 또, 장애인 고용 분야에 관심 있는 연구자를 대상으로 고용개발원 생산, 보급된 조사통계의 데이터 가공 및 분석방법을 공유하는 데이터 설명회를 7월 중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7. ‘제17회 전국장애인요리경연대회’ 12일 열려
‘제17회 전국장애인요리경연대회’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림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성인 발달 장애인 60명(3인 1조)이 참가할 예정이며, ‘감자 또는 두부를 활용한 요리(지정요리) 1품 & 디저트(자유요리) 1품’을 100분 이내에 출품해야 합니다.
대상팀에게는 1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한편, 전국장애인요리경연대회는 장애인들에게 가사생활능력 및 자신감 향상의 기회를, 사회적으로는 장애인식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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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5월 10일 목요일 KBIC 뉴스를 맟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이창훈, 진행에 이정화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IC

제14기 한시련 중앙회장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

2018년 3월 15일 대전광역 시립산성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된 제14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중앙회장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 실황입니다.

제14기 한시련 중앙회장 후보자 1차 합동토론회 실황

2018년 3월 12일 이룸센터에서 있었던 제14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중앙회장 후보자 1차 합동토론회 실황입니다.

2017년 12월 28일 의료법 82조 1항 등에 대한 위헌제청 법률심판 뉴스속보

제작 및 진행: 권순철 / 리포터: 김예은 / 통신원: 남명기 / 게스트: 박재관

[한빛방송반] 스승의 날 특집방송

한빛맹학교 학생 자율동아리 한빛 방송반(HANBIT BROAD CAST, HBC)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방송반에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쓴 재미난 사연과 감사편지, 그리고 우리 한빛맹학교 학생들의 목소리가 담긴 음성 편지를 패키지로 묶어 학생들의 신청곡과 함께 보내 드릴 예정입니다.

* 본 방송은 한빛맹학교의 지원으로 KBIC가 송출하게 됐습니다.

2016년 4월 18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8일 월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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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정보통신보조기기보급사업 신청 시작
‘201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에서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 및 사회통합 지원을 위해 등록장애인 또는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매 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내달 2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한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비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고, 저소득층의 경우 90%까지 지원받습니다.
올 해 보급대상에 들어간 제품은 총 84종으로, 시각장애인 관련 보조기기 43종, 지체·뇌병변장애인 관련 12종, 청각·언어장애인 관련 29종 등입니다.
시각장애인 관련 보조기기로는 독서확대기 22개, 화면낭독소프트웨어와 점자정보단말기가 각각 6개, 데이지 플레이어와 광학문자판독기, 그리고 화면확대소프트웨어가 각각 3개씩입니다.
각 지원제품에 대한 세부정보나 사양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영문 장애인증명서 온라인 발급 가능해야”
영문 장애인증명서도 국문 장애인증면서와 같이 온라인을 통해 발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은 장애인의 민원해결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영문 장애인증명서의 온라인 발급 개선방안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장애인들은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장애인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문 장애인증명서가 온라인 발급이 가능한 것과 달리 영문 장애인증명서는 주민센터 또는 구청에 직접 방문을 해야만 발급 받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또 장애인증명서발급을 담당하는 공무원이 증명 사실을 수기로 작성하기 때문에 작성된 내용의 훼손이 쉽고 분실에 따른 재발급도 어렵다는 것 역시도 문제로 드러났습니다.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 신동일 위원은 “국문 증명서는 온라인 발급이 되고 영문 장애인증명서는 온라인 발급이 불가한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해외 출국을 준비하는 장애인의 불편함이 하루 빨리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3. 서울고법, 서울맹학교 시각장애인학생 초청 행사
서울고등법원은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서울맹학교 시각장애인 학생 15명과 교사 2명을 초청해 법원 나들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과 교사들은 서울고법 민사29부 판사실을 찾아 내부를 구경하고 재판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시각장애인인 김동현 재판연구원 및 전담속기사 사무실을 찾아 기록스캔용 고속스캐너와 시각장애인용 화면낭독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이들은 직접 민·형사법정을 견학한 뒤 김 재판연구원과 시각장애인으로서 법조인이 된 이유, 업무, 앞으로 법조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주제로 대화했습니다.
심상철 서울고법원장은 “법원은 늘 소수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시각장애인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서울고법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제 김 재판연구원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갖고 법조인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4.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각장애인용 소리도서로 재탄생
KBS 드라마로 제작된 인기 웹툰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소리 도서로 재탄생합니다.
KBS 공채 탤런트 모임 ‘한울타리’는 웹툰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소리 도서로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울타리’ 이주화 회장은 “의미있는 일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항상 고맙다”며 “우리가 행복한 마음으로 녹음한 도서를 시각장애인 분들이 듣고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목소리로 우리 마음이 오롯이 전달된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조들호 역을 맡은 이태승은 “내가 가진 재능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 그 사람들을 즐겁게 해줄수 있다는게 배우를 시작하게 된 이유였다”며, “내가 더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4. 맹아원에서 사망한 시각장애인 딸 위해…’법정공방’ 진행 중
시각장애인 딸의 사망 사건을 두고 아버지와 맹아원이 벌였던 법정다툼이 일단락됐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2시께 청주지방법원 형사항소1부에서 ‘고 김주희양 의문사 사건’ 관련 피의자인 충북 충주 성심맹아원 교사 강모 씨의 항소심이 3년5개월에 걸친 법정공방 끝에 무죄로 결론났습니다.
앞서 시각장애와 뇌병변장애 등을 앓던 김 양은 지난 2012년 11월8일 오전 5시50분께 기숙 생활을 하던 충주 성심맹아원에서 의자 팔걸이와 등받이에 목이 끼여 숨진 채 당직 교사였던 강씨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김 양의 부모는 맹아원 측이 관리를 소홀히 해 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원장과 강 씨 등 관계자 5명을 유기치사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김 양의 죽음과 뚜렷한 인과관계가 없다며 맹아원 관계자들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고, 이에 김 씨 부부는 2014년 7월 21일 대전고등법원에 재정 신청을 낸 끝에 어렵사리 강씨를 법정에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강 씨는 결국 지난해 4월 청주지법 충주지방법원에서 응급조치를 제때 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지만, 이에 항소해 결국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은 원심을 깬 이유에 대해 “사망한 아동을 제대로 보호하지 않은 과실은 인정되지만 그 과실로 아동이 사망에 이르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는 “믿었던 법원마저 우리의 억울함을 외면한 것 같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라며 “공판 때도 마치 피의자의 변호사인 것처럼 굴었던 검찰만 믿고 기다려야 한다는 게 더 안타깝고 비참하다”고 말끝을 흐렸습니다.
김 씨 부부와 함께 ‘진실규명 운동’을 벌여온 아동학대방지시민모임 관계자는 “잘못은 있지만 죗값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검찰이 대법원 상고에 나서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6. 제7회 전국 시각장애인볼링대회 성료
전국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들의 축제인 제7회 광주시시각장애인복지관장배 전국시각장애인볼링대회가 지난 12일 광주 서구 씨티볼링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전국 9개 시ㆍ도에서 67명의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 볼링의 저변 확대와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시ㆍ도 간 화합과 교류의 축제 한마당으로 치러졌습니다.
대회 결과 B1 전맹 남자부에서는 723점의 고기선 선수, 여자부에서는 608점의 김현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B2 약시 남자부에서는 762점의 김남훈 선수, 여자부에서는 689점의 이윤경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남녀통합 B3 약시부에서는 753점의 남진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717점의 박창규 선수가 준우승했습니다.
이명자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상과 맞서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들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장애인체육의 도약과 장애인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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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4월 18일 월요일 KBIC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류창동, 진행에 장효주였습니다.
곧이어 ‘주간야구왜’가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네오브레일 시연회 실황

지난 4월 1일 금요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있었던 네오엑세스가 주최하는 점자정보단말기 신제품 출시 및 시연회 실황입니다.
* 이 프로그램은 (주)네오엑세스와 함께합니다.

한국점자규정 개정안 공청회 2부

2016년 2월 3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점자규정 개정안 공청회 2부 실황입니다.

한국점자규정 개정안 공청회 1부

2016년 2월 3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점자규정 개정안 공청회 1부 실황입니다.

2016년 1월 28일 유석종의 토킹풀이 한글점자 개정에 대한 점자정비규범위원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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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유석종의 토킹풀이(국립장애인도서관 이인학 관장)

2015년 12월 31일 유석종의 토킹풀이(국립장애인도서관 이인학 관장)

2015년 11월 19일 유석종의 토킹풀이(사진을 즐기는 김경식선생님)

2015년 11월 19일 유석종의 토킹풀이(사진을 즐기는 김경식선생님)

서로 다른 두 흐름의 조화, Talk Concert 이.류 in 숙명여자대학교

지난 11월 12일 숙명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있었던 숙명점역봉사단, 숙명여대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서로 다른 두 흐름의 조화, Talk Concert 이.류’ 실황입니다.
출연: 이창훈 류창동

2015년 11월 12일 유석종의 토킹풀이(시각장애인을 위한 버스 탑승 솔루션 소개)

2015년 11월 12일 유석종의 토킹풀이(시각장애인을 위한 버스 탑승 솔루션 소개)

2015년 10월 13일 케이빅톡톡

2015년 10월 13일 케이빅톡톡
인터뷰톡1: 센스월드(엑스비전테크놀로지 김정호 이사
스포츠톡: 박의권
인터뷰톡2: 아프리카TV BJ 장애인 비하 발언 관련(성음회 양남규 고문)
마구잡이톡: 르완다 이야기(이창훈 앵커)

2015년 10월 1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1일 목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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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달부터 기초연금 10만명·장애인연금 1천500명 더 받는다
이달부터 기초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노인이 최대 10만명, 장애인연금을 받는 중증장애인 역시 최대 천500명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수급자 선정기준의 하나인 ‘재산의 소득환산율’을 현행 연 5%에서 연 4%로 낮춰 오늘부터 적용해 시행합니다.
재산의 소득환산율은 기초연금이나 장애인연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을 조사하며 집, 토지, 자동차 등의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적용하는 일정 비율을 말합니다.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은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지부는 “이전에 연금 수급에서 탈락한 적이 있다 하더라도 소득환산율 하향 조정으로 이달부터 기초연금, 장애인연금을 수급받을 수 있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있다”며 “필요한 분이 꼭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장애인없는 중증장애인생산시설들…”기준 위반 64% 달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생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장정은 의원이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제출받은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사후점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조사 대상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90곳 중 58곳인 64.4%가 시설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위반업체 중에는 장애인 근로자의 최소 고용 기준이나 비율을 지키지 못한 시설이 25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 가운데 7곳은 장애인근로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올해 역시 조사 대상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48곳 중 38곳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정은 의원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을 지정할 때부터 장애인 고용 의무 등을 철저히 교육해야 한다”며 “생산시설 지정 이후 고의로 장애인 직원을 해고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의심스러운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재지정 신청을 제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3. 문체부, ’201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15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오는 6~9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개막식은 오는 6일 오후 6시30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공식행사에 앞서 식전행사에서는 걸그룹 ‘포썸’ 등 3개 팀, 2부 행사에서는 그룹 ‘울랄라세션’ ‘벨코’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국내외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 500여 명과 장애문화예술 관련 단체 30여 개가 참가하며, 특히 어린이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키즈 페스티벌’, 장애·비장애 공연단 60여 개 팀이 참여하는 음악·무대 공연 ‘프린지 페스티벌’ 등이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됩니다.
이밖에 점자를 디자인으로 활용한 ‘한복 패션쇼’, 현장 퍼포먼스와 함께 펼쳐지는 ‘미술 전시’를 비롯해 ‘방송댄스 컬래버레이션’ ‘뮤지컬 갈라쇼’ ‘연극공연’ ‘인문학 강의’
‘영화상영 코너’ ‘한일 세미나’ 등도 열립니다.
4. 정부, 국가대표 활동 중 중증장애, ‘체육유공자’ 지정
정부가 국가대표 선수나 지도자가 훈련 또는 국제경기대회 참가 중에 발생한 사고로 장애 2등급 이상의 중증장애를 갖거나 사망한 경우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지원과 대우를 해주는 ‘대한민국체육유공자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국가대표로 활동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선수와 지도자를 체육유공자로 예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2014년 1월에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마련됐습니다.
체육유공자 본인의 경우 장애등급에 따라 월 200만원에서 225만원, 유족의 경우 월 120만원에서 140만원의 연금을 지급하며, 체육유공자 본인에 한해 의료비 및 보철구 지원이, 본인, 배우자, 자녀에 대해서는 교육 지원이 이뤄집니다.
그밖에도 취업훈련 지원, 요양 지원 보조, 고궁 등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대한민국체육유공자 지정의 절차, 연금 지원액 등 구체적인 지원내용을 담은 ‘대한민국체육유공자 지원사업 시행지침’을 고시했습니다.
5. 서울중앙지법, 장애인·외국인 우선지원센터 열어
서울중앙지법이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의 민원 상담을 지원하는 ‘우선지원센터’를 오늘부터 열었습니다.
서울법원종합청사 1층 종합민원실에 마련된 우선지원센터는 법원을 찾는 장애인과 외국인, 이주민 등이 장애나 언어 문제 없이 사법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원은 이를 위해 전담 민원상담위원으로 법무사 자격증 소지자 중 오랜 경험과 법률지식을 갖춘 2명을 위촉해 배치했습니다.
아울러 휠체어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장치, 점자프린터, 확대경, 확대 독서기, 음성증폭기, 무인정보단말기 등도 설치했습니다.
6. 제10회 척수장애인의 날, 김명수씨’자랑스러운 척수장애인상’
사단법인 한국척수장애인협회가 오늘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세쿼이아룸에서 제10회 척수장애인의 날 기념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기념대회에서는 각 계층에서 척수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이들을 선정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척수장애인상’에 김명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과장이 수상했습니다.
김 과장은 장애인 취업서비스와 직업능력개발훈련지원업무를 담당하면서 구직등록 상담 5000여 건, 알선취업 1000여 명, 지원취업 100여 명이라는 실적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장애인 능력개발 향상에 기여한 바가 인정됐씁니다.
7.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장애인조차 ‘외면’

출입구 바닥이 낮고 계단 대신 경사판을 설치해 장애인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승 하차할 수 있는 버스를 ‘저상버스’라고 하죠.
하지만 보급률이 저조한 데다 명확한 운영 지침도 없어 도입 12년째인데도 정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 진희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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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10월 1일 목요일 KBIC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이창훈, 진행에 변현주였습니다.
곧이어 ‘유석종의 토킹풀이’가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9월 30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30일 수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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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점자블록 7개 중 1개 ‘파손’…” 시각장애인 보행 위험 가중”
서울의 점자블록 7개 중 1개는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현재 서울시내 시각장애인 점자블록 총 2만 3391개소 427km 중 3252개소 56km가 파손 및 훼손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파손된 점자블록 중 정비물량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비물량을 보면 지난해 13km, 올해 7월까지 3km로, 현재 50km 이상의 점자블록이 파손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희국 의원은 “점자블록은 시각장애인이 전적으로 의지하는 유일한 보행신호”라며 “서울시가 점자블록의 파손을 방치하면서 시각장애인의 보행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서울시는 점자블록 파손 시 즉시 교체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미래에셋증권, 시각장애인 위한 전자도서 전달
미래에셋증권 ‘감사하는 봉사단’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도서를 제작해 지난 24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미래에셋증권의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임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입니다.
봉사단 관계자에 따르면, 봉사단원들은 지난 3개월간 시각장애인이 원하는 도서 50여권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는데, 이는 2012년 감사하는 봉사단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체결한 ‘Love Blind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9년 증권사 최초로 점자보안카드, 전용고객지원센터, MTS와 홈페이지의 음성 및 자막기능지원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습니다.
3. 아동·노인· 장애인 시설 10곳 중 3곳 ‘석면 위험’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시설 10곳 중 3곳은 석면 위험에 노출된 안전 관리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인 2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노유자 시설 건축물 석면 조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노유자 시설 6천221곳 가운데 29%인 1천866곳이 ‘석면 건축물’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어린이집·아동복지 시설 등 아동 관련 시설이 66%(1천235곳)로 가장 많았고 사회복지 및 근로복지 시설 19%(353곳), 노인복지 시설 15%(288곳) 순이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16.1%)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서울(12.6%), 부산(9.6%), 전북(9%), 경남(8.3%), 전남(6.6%), 인천(6.5%), 광주(5%)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자스민 의원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이 석면에 노출되면 일반인보다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노유자 시설은 아동, 노인, 장애인 및 사회복지·근로복지 시설을 말하며, 2012년 4월 석면안전관리법이 시행된 이후 노유자 시설에 대해 석면 함유 실태를 조사하도록 의무화된 바 있습니다.
4. 일산직업능력개발원, 삼성카드와 장애인 고용 등 기부협약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산직업능력개발원은 최근 삼성카드 고객서비스와 장애인 고용및 훈련 지원에 대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일산직업능력개발원은 삼성카드 고객서비스로부터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장애인에게 양질의 훈련서비스 제공은 물론 더 나은 회사에 장애인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삼성카드 고객서비스는 일산직업능력개발원에서 네일아트를 훈련한 중증 청각장애인 7명을 채용, 직원들에게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제공 받고 기부한 금액을 일산직업능력개발원에 전달해 장애인 훈련을 후원하게 됩니다.
삼성카드 고객서비스 관계자는 “직원들이 네일아트 서비스를 받음으로써 업무 만족도가 높아지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이번 협약이 장애인의 양성, 채용, 후원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5. 전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삶의 활력소 톡톡
전라남도는 지난 7월 개소한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가 운영 2개월째를 맞아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5.8%의 시각장애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도내에서 고령·질병사고로 실명한 장애인의 일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전용 쉼터입니다.
8월까지 두 달간 시범사업을 통해 목포, 무안, 함평, 해남, 진도 5개 시군 1천86명의 시각장애인이 사회자립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벌써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라남도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과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2016년부터 시군으로 확대해 2018년 13개 시군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센터는 목포에 위치한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 자립 교육인 보행교육과 점자교육, 시각장애인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풍물, 음악·미술치료 및 재활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35세 이모씨는 “누군가 안내해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았는데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 보행과 점자 공부를 하게 됐다”며 “자립지원센터에서 배운 노래와 몸동작을 집에서 연습하면 올해 중학생이 된 딸아이와 남편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삶의 재미와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참가자 81세 최모씨는 “병원에 갔더니 혈색이 좋아졌다며 의사선생님이 놀라워한다”며 “무엇보다 아내가 나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이 나이에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이,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기뻐했습니다.
김영권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올해 처음 개소한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며 “시각장애인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점차 시군으로 확대해 장애인들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6. 충남도, 장애인 정보 접근성 개선 ‘순조’
충청남도는 정보 취약계층과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그린PC 및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9월 중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중고PC를 수집하고 정비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상 보급하는 사업이며,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자격을 갖춘 장애인에게 정보통신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90%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정보 접근성이 좋지 않은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정보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충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고, 이 사업을 통해 그간 ▲사랑의 그린PC 6407대 ▲정보통신보조기기 1318대를 보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올해 계획된 사랑의 그린PC 660대, 정보통신보조기기 220대에 대한 보급을 9월 말까지 완료하고, 신청 취소 등으로 발생한 추가 보급품에 대해서는 10월 중 신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보급 제품에 대한 A/S 강화 및 ‘사랑의 그린PC 원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정보화기기 보급을 확대해 정보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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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9월 30일 수요일 KBIC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류창동, 진행에 홍옥희였습니다.
곧이어 장가영의 ‘클래식 산책’이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9월 25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25일 금요일 KBIC에서 전해드리는 생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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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지하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설치 의무화
앞으로 신설·개량하는 모든 전철역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의무화되고, 기존에 안전울타리만 설치된 곳은 오는 2017년까지 모두 스크린도어로 교체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이 중심이 된 ‘철도시설의 기술기준’을 개정하고 오는 30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전국적으로 승강장안전문이 설치되지 않은 승강장에서 승객의 선로 추락사고와 자살사고가 잇따르자 이를 막기 위해 관련 기준을 개정, 모든 광역·도시철도역의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설치를 의무화했습니다.
최근 3년간 승강장 안전사고를 살펴보면 시도의 경계를 넘나드는 광역철도에서는 추락 24건, 자살 83건, 기타 1건 등 모두 108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도시철도에서는 추락 4건,
자살 32건, 기타 1건 등 37건의 승강장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종전의 기준에는 광역ㆍ도시철도 승강장는 안전울타리나 스크린도어 가운데 선택해 설치하도록 돼 있어 비교적 비용이 덜 드는 안전울타리를 선택해 설치하는 곳이 적지 않았습니다.
또 전동차 화재 등 비상시 승객들의 원활한 탈출을 위해 스크린도어와 안전보호벽은 모두 수동으로 여닫을 수 있도록 설치해야 합니다. 이는 안전을 위해 설치된 스크린도어가 비상시 승객들의
탈출에 오히려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와 함께 이미 안전울타리를 설치해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의 경우 오는 2017년까지 모두 스크린도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별도의 법개정이나 기준 등을 마련하고 오는 2017년까지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일부 코레일 구간 등도 모두 스크린도어로 바꾸도록 할 방침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개정 규정은 오는 30일부터 적용된다”면서 “이번 기준 개정으로 광역·도시철도 승강장의 안전사고는 대폭 감소하고 열차 화재 등 비상시 승객의 원활한 탈출이 가능해
철도 이용객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추석 교통예상, 지난 해 보다 ‘귀성길이 더 혼잡’ 전망
이번 추석 연휴에는 3천199만 명이 이동하며 고속도로 귀성길 평균 소요시간은 지난해보다 2시간 이상 늘어나 서울부터 부산까지는 7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는 지난해 추석의 경우 여름 휴가철이 끝나자마자 9월 초 월요일이었던 데 비해, 올해는 9월 말 일요일인데다 저유가 효과로 하루 평균 이동인원이 8.8% 증가하면서 귀성길이
혼잡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교통수요 조사결과 추석 기간 하루평균 이동인원은 640만 명으로 지난해 588만 명보다 8.8% 늘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 평균 446만대에 이르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속도로 귀성길은 26일 토요일 오전에,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27일 오후에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길 대도시 간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을 기점으로 대전까지 4시간20분, 강릉까지 5시간20분, 부산까지 7시간30분, 광주까지 7시간, 목포까지 9시간20분으로 추산됐습니다.
귀경길은 서울 도착 기준으로 대전에서 3시간40분, 강릉에서 3시간50분, 부산에서 7시간10분, 광주에서 6시간20분, 목포에서 7시간40분이 예상됩니다.
3. “추석에 일해요”…단기 구직자 몰려

추석 연휴 동안 쉬지 않고, 단기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일손을 구하는 곳도 많고 보통 때보다 급여도 더 높다고 합니다.
KBS 김수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226598

4. 떡보다 빵 자주 먹으면 대장암 잘 걸린다
빵을 자주 먹은 사람이 떡을 자주 먹은 사람보다 대장암에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박효진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이승민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 및 식품 그룹과 대장암 위험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11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1년 동안 3개월 안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150명과 그렇지 않은 116명 등 총 266명에 대해 비교대조 연구를 시행했습니다.
266명이 1년 동안 섭취한 식품의 종류와 빈도 등을 분석한 결과, 연구 대상자 중 일주일에 1.9회 이상 빵을 먹은 사람들은 빵을 적게 먹은 사람들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2.26배 높았던 반면 떡을 주당 0.7회 이상 먹은 사람들의 대장암 발생률은 적게 먹은 사람들의 0.35배에 불과했습니다. 빵을 자주 먹을수록 대장암에 많이
걸리고, 떡을 자주 먹을수록 대장암에 덜 걸린 것입니다.
연구팀은 “아직 이번 결과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순 없지만 ‘빵’과 ‘떡’의 선호도를 통해 전체적인 식습관을 유추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곡물과
야채 중심의 한국식 식습관을, ‘빵’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붉은 육류 중심의 서구식 식습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입니다.
연구 책임자인 박 교수는 “이번 떡과 빵에 대한 연구 결과는 식습관과 대장암 발병 위험의 관계성 연구에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질, 포화지방산 및 단일 불포화 지방산, 당분 함유 음료의 과다 섭취는 대장암의 발생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식이섬유와 비타민C의 섭취는 대장암의 발생을
감소시켰습니다.
또 연구팀은 붉은색 육류의 하루 섭취량이 50g 증가할수록 대장암의 위험이 15% 증가해, 붉은색 육류 섭취가 대장암의 발생을 늘린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한국임상영양학회지 2015년 4월호에 게재됐습니다.
5. 고속도로 위 소문난 그 곳…추석 귀성길 휴게소 맛집은?
[앵커]
명절 고향 가는 길, 즐겁지만 막히는 길은 피할 수가 없죠.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휴게소들을 들러 보는 건 어떨까 싶은데요.
JTBC 김준 기자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6. 한화, 내달 3일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한화가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저녁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엽니다. 올해 불꽃축제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약 1시간20분 동안 진행되며 10만여발의 불꽃이 하늘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미국, 필리핀, 한국 총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하며, 미국은 멜로즈 파이로테크닉스가 ‘사랑은 마법’을, 필리핀은 드래곤파이어웍스가 ‘세계를 향한 OPM(Original
Philippines Music)’을 주제로 불꽃쇼를 연출합니다.
오후 8시에는 불꽃축제 마지막을 장식할 대한민국 대표 한화가 ‘마법 같은 불꽃’을 주제로 네 개의 심상(Energy, Love, Hope, Joy)를 주제로 불꽃쇼를 펼칩니다.
한화는 올해 처음으로 캐릭터불꽃, 고스트불꽃, UFO 불꽃 등을 선보입니다.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불꽃바지선을 설치,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불꽃축제 기간동안 행사장 안전을 위해 교통 통제가 이뤄집니다. 여의동로는 3일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통제되며, 행사 전날인 10월2일 밤 11시부터 63빌딩 앞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도 폐쇄됩니다.
한국팀 ‘나이아가라’ 연화설치로 인해 원효대교 위 관람은 전면 금지되며 마포대교 위 관람도 일부 구간은 통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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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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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9월 25일 금요일 생활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이창현, 진행에 김민혜였습니다.
곧이어 ‘내 손을 잡아요 스페셜’이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9월 29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스포츠톡: 박의권 스포츠 의견가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

2015년 9월 24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24일 목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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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전, 시각장애인 개안수술비 2억원 전달
한국전력이 어제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시각장애인 수술비 2억원을 전달했습니다.
한전은 전기로 사회에 빛을 비추는 업무 특성에 따라 개안수술을 통해 실명위기 환자에게 빛을 찾아주는 ‘아이 러브 천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공헌 활동은 2011년 시작돼 매년 100여명씩 2021년까지 모두 1004명의 개안수술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하는 국내 시각장애인 80명과 해외 시각장애인 20명에게 빛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조 사장은 “시력을 잃어가는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하게 돼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한전은 안정적 전력 공급으로 세상을 밝힘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농협도 장애인 고용 외면… 4년간 77억 ‘대납’
수협중앙회에 이어 농협중앙회도 장애인 의무고용을 지키지 않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성엽 의원이 어제 농협중앙회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협은 2011~2014년까지 4년간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는 대신 77억여원을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금액은 수협의 납부금액 9억 2000만원(2011~2014년)의 8.4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특히 2014년도 미이행부담금은 전년 대비 37%가 증가한 약 29억원에 달했습니다.
유 의원은 “장애인 의무고용 위반은 수협 국정감사에서도 지적했듯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미흡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며 “연간 20~30억원의 막대한 부담금 납부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이 훨씬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농협은 우리 사회의 약자인 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탄생한 목적인 조직이라”며 “사회적 지위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드러날 때 향상되는 것인데 농협은 이러한 의무를 방기한 셈”이라며 농협의 사회적 책무 불이행을 강하게 꼬집었습니다.
3. “장애인가족 위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법제화 돼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과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어제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박람회에서는 여·야 각 당의 국회의원들과 장애인단체 내·외빈, 장애인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전국의 47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하는 홍보공간을 운영해
지역의 센터 현황과 활동상황과 장애인가족지원의 중요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를 개최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윤종술 대표는 “장애인가족이 대한민국에서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다. 이를 위해 지역에서 장애인가족 부모들이 터를 통해 지역에서 고통 받고 있는 장애인가족을 지원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사회보장사업 유사?중복 사업 재정비라는 명목 아래 센터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반드시 19대 국회에서는 장애인복지법, 장애인아동복지지원법 등 관련 법들을 개정해 이를 실현시켜주기를 간곡히 청한다. 센터를 위해 장애인가족들이 노력 할테니, 국회에서는 이를 위한 최소한의 지원을 해주길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공동주최자 이명수 의원 대신 행사장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는 “장애인들이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생각한다. 장애인에 대한 지원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 정치인 모두가 힘을 합쳐 장애인가족이 전혀 불편할 것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4. 제주, “장애인 예술 지원 법적 근거 필요”
제주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예산과 정책적 뒷받침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제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문화관광포럼은 어제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제29차 제주문화관광포럼 정책토론회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접근을 높이고 장애인들의 ‘문화기본법’에 의한 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유진의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원은 ‘제주도의 장애인 문화예술정책의 현실과 개선’이라는 주제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정책 현황과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유 의원은 “2015년도 문화예술분야 예산 632억원 가운데 장애인 예술 활성화 관련 편성예산은 1억6000만원, 0.2%에 그친다”면서 “특히 장애인 문화예술진흥을 뒷받침할 조례가 없다. 장애인 문화예술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중이지만 법적 근거나 안정적 예산 확보가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주윤정 서울대 아이사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장애인문화예술센터에 대한 비전과 기능’이라는 주제를 통해 장애인 지원의 핵심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주 선임연구원은 “장애인 문화예술 영역에 존재하고 있는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특성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자생력 있는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 근거없는 복지예산 삭감, 경북 장애인들 분통
경북 장애인들이 사회보장사업 정비지침 철회와 함께 정부가 무원칙으로 복지예산을 삭감하고 있다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경상북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비위원회와 420장애인차별철폐경북공동투쟁
단은 어제 경상북도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사회보장사업 중 유사·중복사업 정비는 지난 8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사회보장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 사회보장사업 정비지침’이 통과됐습니다.
이 지침은 각 지자체에 통보돼 오는 25일까지 유사중복 사업의 정비계획을 제출토록 했고, 11월 27일까지는 1차 정비결과를 보고할 것을 통보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감사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활동보조 추가지원 사업 등을 사회보장기본법 26조를 근거로 ‘과도한 복지’ 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김종한 공동준비위원장은 “복지재원을 3조원 절감하겠다던 박근혜 정부의 복지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가뜩이나 부족한 지역 장애·빈곤층 사업을 줄여서 누구를 위한 복지를 하겠다는 말인가”라고 의구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어 “최소한의 수준으로 지원되고 있는 서비스들이 예산의 잣대로 중단될 위기에 있다. 예산 삭감 시도에 맞서 우리는 생존이 걸린 권리들을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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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9월 24일 목요일 KBIC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이창훈, 진행에 변현주였습니다.
곧이어 ‘유석종의 토킹풀이’가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9월 15일 케이빅 톡톡

2015년 9월 15일 케이빅 톡톡
이주의 한 곡: 박진혁
마구잡이톡: 이제승(아이폰 6S와 코레일톡 인권위 집단진정)
스포츠톡: 박의권

2015년 9월 15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5일 화요일 kbic 뉴스입니다.

1. 사회서비스전자바우처 부정결제 17만여건
장애인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전자바우처’를 중복결제, 연속결제와 같이 부정한 방법을 이용해 수급 받는 사례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이명수 의원은 15일 사회보장정보원 국정감사에서 “지난 3년간 바우처 부정결제 의심건수가 무려 17만여 건에 이르는 것에 비해 부정결제 적발건수는 30% 수준인 5만여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청구비용 사전심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표적인 부정결제의 유형 5가지(연속, 일괄, 중복, 심야, 예외 결제) 전부에 대해 완벽히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은 여전히 미흡한 상태이며 그럼에도 전자바우처의 지불·정산, 부정사용을 방지해야 할 책임이 있는 보건복지부 및 사회보장정보원에서는 정기적인 현장점검 실시, 지자체와의 협의체 구성 등 적합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3년간 부정수급을 적발을 위한 현장점검 횟수는 단 11회에 불과하고 특히 올해는 메르스 사태를 핑계로 단 1회 점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명수 의원은 “현재 시행중인 ‘청구비용 사전심사’를 확대운영하고 시스템의 기능을 강화해 부정결제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며 “복지서비스의 수급과 관련한 정기적인 조사, 현장점검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 정부 내년 저상버스 도입률 최대 22.8%될 듯
국토교통부의 내년 저상버스 도입률이 내년 말 최대 22.8%가 될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최근 ‘2016년 ‘예산안’을 통해 저상버스와 장애인콜택시 보급 예산이 전년보다 1억원 감소한 404억원으로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안이 차질 없이 집행될 경우 저상버스 보급률은 올해 말 20.7%에서 내년 말 22.8%로 증가하고, 장애인콜택시 보급률도 2,852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저상버스 보급률은 국토부가 교통약자의 버스이용 편의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 5개년 계획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제 1차 증진계획의 도입율은 13.4%로 31.5%인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쳤으며 도입율을 대폭 낮춰 진행 중인 제 2차 증진계획에서도 목표인 41.5% 도달은 사실상 힘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저상버스와 장애인콜택시 예산 404억원 중 장애인콜택시 예산만 1억원 준 것”이라면서 “장애인콜택시의 법정도입 대수를 충족시키는 지자체들이 생기면서 예산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저상버스 예산은 매년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부담하고 있다”면서 “예산이 부담되는 지자체에서 도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작년에도 예산이 60억원 정도가 불용됐기 때문에 지금(올해) 수준으로 편성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 6·25 참전 용사 시각 장애인 위해 1억원 기탁
6·25 참전 유공자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송파구 가락본동에 거주하는 참전용사 전종윤 씨는 저소득층 시각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송파구청에 기탁했습니다.
구는 시각장애인들과 직접 만나 응원의 말을 건네고 싶다는 어르신의 뜻에 따라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희망-나눔 시각장애인 성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성금 1억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후 구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시각장애인 45명과 한빛맹학교 학생 5명(구민 1명 포함) 총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3년 6·25 참전 호국영웅장을 수여받은 전 씨는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고향인 전북 진안에서 가정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15여 년간 장학금을 지원한 것은 물론 홀몸어르신 식사대접도 이어왔습니다.
1999년 송파구에 정착한 이후에도 주변을 둘러보며 지난 1월에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80여 세대에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송파구청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의 훈훈한 나눔 소식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4. 방통위 인천성동학교에 시청각 장애인용 tv 전달.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4일 오전 청각장애인 학교인 인천성동학교를 찾아 시청각 장애인용 텔레비전 무료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TV전달식 및 미디어교육 행사를
가졌습니다.
인천성동학교는 1955년 초등 3학급으로 개교 후 현재 유치원 6학급, 초등부 5학급, 중학부 3학급, 고등부 5학급을 운영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의 청각 및 언어장애 특수교육기관으로 이날 최성준 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뉴스를 제작하는 미디어 교육에서 수화 인터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평소 틈틈이 연습한 수화 실력으로 학생들에게 반가운 인사와 함께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방통위는 장애인들도 비장애인처럼 편하게 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00년부터 장애인용 텔레비젼을 보급해 왔습니다.
올해에만 1만2200대를 보급할 예정으로 2000년부터 보급을 시작해 올해 말까지 총 13만7000여대가 보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방통위는 서울?부산?광주?강원?대전?인천에 있는 6개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화면해설방송 및 자막방송 등 장애인방송 제작교육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미디어체험·미디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5.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시각장애인돕기 마라톤 참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 15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이벤트 광장에서 열린 ‘시각장애인돕기 함께 뛰는 마라톤’에 참여했습니다.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서울시각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시각장애인돕기 함께 뛰는 마라톤’은 참가비 전액이 시각장애단체에 기부되는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 150여명과 임직원 가족들은 5km, 10km, 하프 코스 등 각 코스에 도전하는 시각장애인들을 인도하면서 함께 뛰는 가이드 러너 역할로 마라톤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아울러 참여 임직원들은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 퍼포먼스와 일반인 대상의 홍보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한편 스탠드다차타드은행은 참여형 사회공헌을 원칙으로 매달 ‘쉐어앤케어(Share &Care) 캠페인’을 정례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시각장애인돕기 마라톤 참여를 포함해 연말까지 환경, 교육, 여성 등을 주제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낟..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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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9월 15일 화요일 KBIC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안윤환, 진행에 연장현이었습니다.
곧이어 ‘음악여행’이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9월 12일 케이빅 핫라인

2015년 9월 12일 케이빅 핫라인
진행: 권순철
주간 KBIC 뉴스: 남서영
하상주간소식: 강사은
케이빅 핫톡: 김보미

2015년 9월 8일 케이빅 톡톡

2015년 9월 8일 케이빅 톡톡
오늘 케이빅 톡톡 라인업
1. 박진혁의 이주의 한 곡
2. 권순철의 마구잡이톡
3. 박의권의 스포츠톡

2015년 7월 2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일 kbic 뉴스입니다.

1. 제9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내년도 3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합니다.
선발전은 지난7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13일까지 공단 본부 등 6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선발전에는 프랑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서 확정한 귀금속공예 등 37개 직종에 204명이 참가하며 참가선수들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개최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25개 직종의 1, 2위 입상자와 국내 기능경기대회 미개최 직종인 12개 종목의 참가 신청자들로, 태극마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는 1981년 UN에서 정한 세계장애인의 해를 기념하여 장애인의 기능향상과 고용촉진, 직업능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4년마다 열리는 국제 행사입니다
우리나라는 제4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부터 2011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8회 대회까지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함으로써 기능 강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바 있습니다.
박승규 공단 이사장은“이번 대회가 기능 장애인의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16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회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태극기를 휘날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장애인부모연대 “인권위, 금장학원 처벌·고발하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가 국가인권위윈회에 충북 제천의 금장학원을 처벌하고, 검찰에 고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장학원은 시설 직원에 의한 폭행 피해 의심 장애아동과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의 면담 과정에서 장애아동의 주머니에 녹음기를 몰래 넣어 면담내용을 불법으로 녹취하고, 녹취한 내용을 문서로 작성해 보관한 것이 밝혀졌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국가인권위원회법’ 24조 5항 ‘구금·보호시설의 직원은 위원 등이 시설 수용자를 면담하는 장소에 입회할 수 있지만, 대화내용을 녹음하거나 녹취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위반한 것입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관계자는 “장애아동을 폭행하고 인권유린한 것도 모자라 조사 과정을 불법 도청해 방해하려 한 행위에 분노를 참을 수 없다”며 “국가인권위원회가 반드시 이를 처벌하고, 검찰 고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인강원, 향림원, 금장학원 등 특수학교를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에서 비리나 학대 등의 문제가 반복되는 것은 학교법인이 아닌 법인의 특수학교 운영이 가능하도록 돼 있는 제도적 문제”라며 “‘초중등교육법’이나 ‘사립학교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고, 현재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법인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 뒤 국가인권위원회에 ▲금장학원의 인권위원회법 위반에 대한 조사와 처벌 ▲불법 녹취에 대한 시설 조사와 검찰 고발 조치 ▲학교법인이 아닌 법인의 특수학교 운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실태조사와 관련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앞서 충북 제천의 사회복지법인 금장학원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 시설 거주인의 기초생활수급비·급여·장애수당·보조금 등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비리가 드러났고, 문제행동을 보이는 거주인을 폭행하거나 시설 거주인에게 과도한 노동을 시킨 사실 등이 밝혀졌습니다.

3. 광주 시각장애인연합회장 ’사퇴‘ 요구 직면광주시각장애인연합회 정상화추진위 회원들이 지난달 30일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 앞에서 김갑주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광주시 시각장애인연합회 일부 회원들이 김모 연합회장의 부적절한 행동을 문제 삼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제기된 의혹을 대부분 수긍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광주시각장애인연합회 일부 회원들은 지난 30일 남구 사동 연합회 건물 앞에서 ‘김 회장의 자진사퇴와 연합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사적 목적으로 복지관 차량을 이용한 정황” 등 김 회장과 관련된 의문을 제기하고 “비리 및 단체장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날 회원들이 새롭게 제기한 의혹은 김 회장이 사적 목적으로 복지관 차량과 직원을 이용했다는 내용으로. 회원들에 따르면 김 회장이 이용한 차량 가운데 세 대가 운행일지에 기록되지 않고 운행됐으며 “한 차량의 경우 지난해 1년 간 6121km를 주행했으나, 행선지 등이 기록돼 있지 않다”는 게 이들의 주장입니다.
김 회장이 이용한 차량은 법인이 소유하고 복지관이 임대 관리하고 있는 것들로 법인에 등록된 공용차량입니다.
이와 관련해 회원들은 “정상 업무시간에 직원 및 차량을 사적 목적으로 이용한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유류비 정산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회원들은 김 회장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 운전원을 폭행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김 회장이 지난 2월 음주상태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을 이용했고 탑승 후 운전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폭행이 있었다”는 게 회원들의 주장입니다.
회원들은 당시 피해 운전원이 자필로 작성한 경위서를 근거로 제시하며 “장애인 단체 장으로서 추태를 보인 꼴”이라고 꼬집고, “이 사건을 계기로 모든 차량(행복콜택시)에 블랙박스가 설치되게 됐다. 같은 장애인으로서도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
경위서에 따르면, 당시 음주 상태였던 김 회장이 일행 두 명과 함께 차량을 이용했고, 안전띠를 매달라는 운전원의 요청을 받은 뒤 뒷덜미를 잡아채는 등 욕설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지팡이로 운전원의 가슴과 복부에 수차례 폭력을 가했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이밖에도 회원들은 “김 회장이 특정 직원에게 거짓으로 성과급을 지급했다”는 등의 의혹을 제기하고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시정하면 되는 것”이라며 “단체장을 흠집 내는 중상모략이 지나친 것 같다”고 발끈했습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이 의혹을 제기한 사안마다 일일이 반박하고 ㄴ.
복지관 차량 사적 이용 의혹과 관련해선 “군에 입대한 아들을 강원도에 있는 군부대에 데려다 주는 데 한 번, 그 군부대에서 강연 요청이 와서 또 한 번 이렇게 두 번 이용했을 ”이라며 “나머지는 대부분 단체장으로서 행사나 출장을 위해 주 1, 2회 사용했을 뿐 다른 날은 모두 업무용으로 다른 직원 등이 사용했다”고 반박했으며 이를 증명할 운행 기록이 있느냐에 대해선 “관련 직원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행복콜택시 운전원 폭행사건에 대해선 운전원과 실랑이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했으나 폭행 사실은 부인했습니다.
나머지 사안들에 대해서는 “회원들과의 관점과 의견이 달라 발생한 문제들”이라며 “굳이 공론화 시키려는 회원들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항변했습니다.
한편 김 회장은 장애인들을 채용한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면서 퇴사한 직원들에게 4대보험료를 갹출하고 퇴직금을 미지급한 혐의가 인정돼 관할 북구청으로부터 사회적기업 퇴출 조치를 받은 바 있습니다.

4. 탐앤탐스, ‘따뜻한 커피 한 잔에 꿈을 담다’ 시각장애인 ‘임영선’씨 채용
커피 전문 기업인 ‘탐앤탐스’가 시각장애인 직원을 채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탐앤탐스는 지난 4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전용 맞춤형 직업훈련’을 진행하는 등 안팎으로 장애인 고용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탐앤탐스에서 근무 중인 장애인 바리스타는 총 27명으로, 비장애인들도 쉽지 않은 서비스직에 장애를 가진 이들이 직접 사람들을 대면하고, 또 비장애인들과 함께 매장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탐앤탐스 청담웨딩홀점의 임영선씨는 시각 장애를 가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당히 자리잡은 바리스타입니다.
임씨가 처음 커피를 접한 곳은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이 곳에서 커피 교육을 받은 후 개인 카페와 타커피전문점브랜드를 거치면서 바리스타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그에게 취업의 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습니다.
임씨는 “비장애인과 비교해 직업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구직기간 역시 4~5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바리스타의 경력이 있음에도 기회가 없어 꿈을 접고 다른 일을 찾으려고 했다”며 “탐앤탐스는 바리스타의 꿈을 접으려던 찰나에 알게 되었고 계속되는 취업 실패에 큰 기대 없이 지원해 기쁨이 더 컸다”고 이제는 웃으며 속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나갈 수는 있었지만, 비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어려움도 적잖이 있었을 터. 그에게 힘든 점은 무엇인지 묻자 “채용의 기쁨과 함께 혹여 내가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적잖이 했으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준 덕분에 금세 극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커피뿐만 아니라 허니버터브레드, 프레즐 등 탐앤탐스만의 시그니처 메뉴들이 많아 배워나가는 즐거움이 크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레시피를 숙지해야 한다는 점은 일종의 도전으로 다가온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청담웨딩홀점의 송수진 점장은 “누구보다 열의가 강하다. 매장 상황이나 청소 같은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며 임영선 바리스타를 향한 깊은 신뢰와 동료애를 보였습니다.
임시는 자신의 꿈을 향해 먼저 한 발자국 내디딘 선배로서 현재 취업을 준비 중인 장애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일단 무조건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남들보다 2배, 3배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안 되면 말고’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자신감 있게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구인 중인 분들에게는 고용인에게는 장애 유형이나 급수만 보지 말고 편견 없이 장애인들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덧붙였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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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7월 2일 목요일 KBIC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안윤환, 진행에 변현주였습니다.
곧이어 ‘장가영의 클래식 산책’이 방송됩니다. 고맙습니

2015년 7월 1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일 수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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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 하반기 달라지는 것] 장애인공무원 보조공학기기 지급

인사혁신처는 올 하반기부터 장애인공무원에 보조공학기기를 제공한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습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이날 “올해 하반기부터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하는 장애인공무원은 업무 시 점자프린터, 시각장애인용 계산기, 화상·문자전화기 등 보조공학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고 보조역할을 해주는 근로지원인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까지는 장애인공무원을 지원할 예산확보 등의 근거법령이 명확하지 않았지만 지난 5월 국가공무원법 개정으로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 한시련, 7월부터 시각장애인 재활상담 실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오는 7월부터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상담은 기초재활, 직업재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 시책, 장애인 차별 등에 관한 문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율촌을 통해 법률 전화상담도 지원됩니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상담을 원하는 시각장애인, 가족 등은 상담전화(02-6925-1114)를 이용하면 됩니다.
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홈페이지(www.kbuwel.or.kr) 재활상담 코너를 이용해 문의할 수 있으며, 내담을 원할 시에는 전화로 예약하면 됩니다.

3. LG전자 ” 시각장애인용 ‘책 읽어주는 폰’ 나눠드립니다”

LG전자는 오는 7월 말까지 강남구 개포동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용 ‘책 읽어주는 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에 따르면, 신청한 시각장애인 중 장애 등급, 연령 등에 따라 2천500명을 선정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휴대전화를 전달할 방침입니다.
올해 기증할 ‘책 읽어주는 폰’은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에 장애인 접근성을 강화한 제품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각장애인포털사이트 ‘온소리(www.onsor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책 읽어주는 폰’은 LG전자가 개발한 시각장애인용 휴대전화에 LG상남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한 제품으로, 시각장애인이 앱에 접속하면 인문, 교양, 과학, 예술분야 등 1만여권의 음성도서를 청취할 수 있고, 음성도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는 LG유플러스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합니다.

4. KT CS, 연내 시각장애인 헬스키퍼 24명 채용

KT CS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 고용에 앞장선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KT CS는 전국 7개 사업단에 시각장애인 헬스키퍼 24명을 채용하고 이들을 위한 편의시설 등 환경 개선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채용된 헬스키퍼들은 KT CS 현장 일선에서 근무 중인 고객상담 매니저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한편,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KT CS가 필요로 하는 장애인 인력을 원활히 채용하고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습니다.
유태열 KT CS 사장은 “헬스키퍼 채용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장애인 채용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5. 서울 서초구, 장애인 보도시설물 점검

서울 서초구는 시각장애인과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 불편을 없애기 위해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과 도로 턱 높낮이 등 보도시설물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구내 32개 도로에서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유도하는 점자블록이 낡거나 떨어져 나가지 않았는지 등을 확인하고 횡단보도와 연결되는 보도 턱의 높낮이도 조사합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드러난 문제들은 즉시 해당 부서에 통보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6. ‘ 시각장애인이 성매매업주로 송치된 사건 밝혀내

검찰이 일명 바지사장인 시각장애인을 성매매 마사지업소의 업주로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조사해 실제 업주와 결탁한 건물주 등을 밝혀냈습니다.
의정부지검 형사3부는 성매매알선 및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실제 업주인 46세 A씨와 건물주인 57세 B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이들의 아내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A씨에게 명의를 빌려주고 수사기관에서 자신이 실제 업주라고 허위 진술한 혐의로 시각장애인 56세 C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1일부터 지난 3월 23일까지 포천시 신읍동의 4층 건물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해 7억 3천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B씨는 단기간에 막대한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 성매매영업에 적합하도록 4층짜리 사무실 건물 중 2~4층을 마사지 업소로 불법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A씨가 성매매영업을 하면서 2차례에 걸쳐 단속될 때마다 수사기관에서 허위로 진술해주는 등 영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3억 6천만원 상당의 임대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검찰은 B씨가 성매매영업에 제공한 시가 9억원 상당의 건물에 대해 몰수보전을 청구하고 이들의 범죄수익에 대해서도 추징보전을 청구했습니다.

7. 시각장애인 음성안내로 TV시청 한다

경북 경주시는 지난 달 24일 대외협력실에서 시각장애인들의 TV시청 편의를 위해 ‘이어드림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이문균 ㈜CJ헬로비전 신라방송대표, 김헌덕 사단법인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시각장애인들의 시청권을 보장하고,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TV채널 음성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지역의 시각장애인 1천488명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경주시와 ㈜CJ헬로비전 신라방송은 저소득 중증시각장애인들의 서비스요금의 3분의1을 각각 부담하고, 일반 시각장애인에 대한 서비스요금은 ㈜CJ헬로비전 신라방송이 3분의1 부담할 방침입니다.
또 나머지 소요비용은 수요자가 부담하며, 제반 설치비용은 ㈜CJ헬로비전 신라방송이 전액 부담하게 됩니다.
최양식 시장은 “‘이어드림서비스’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차별 없는 TV시청 환경을 제공하고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길 기대 한다”고 말했습니다.

8. 강원도 시각장애인 한마음 캠프 2~3일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려

제13회 강원도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가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강원도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캠프는 곤돌라투어, 아리랑 한마당, 가요제, 재활교육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임조성 지부장은 “도내 시각장애인들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의 품 속에서 심신의 활력을 재충전하고 재활과 자립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자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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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7월 1일 수요일 KBIC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류창동, 진행에 홍옥희였습니다.
곧이어 김원식의 ‘Listen with me’가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6월 30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30일 화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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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시,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 11월 시작

오는 11월이면 시각장애인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카메라를 통해 길안내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시각장애인의 중심에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의 빈틈을 보완하고 시각장애인이 외출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 내용 및 시나리오는 시각장애인이 대기하고 있는 도우미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구축된 영상 또는 서비스 서버는 도우미
에게 도움을 요청해 서비스가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서비스 내용은 음식물의 유통기한 확인, 의약품 복약안내, 외출시 안전사고 예방, 교재낭독, 지하철 이용 경로 안내 등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시에 거주하는 1~2급 시각장애인 500명에게 웨어러블 카메라를 무상배부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서울시는 시각장애인과 도우미를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착수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시스템을 구축하면 시각장애인들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오는 7월까지 사업자를 선정하고 11월에는 시범운영을 거쳐 전국적으로 이 시스템을 확대시켜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 전북 장애인단체 “자림복지재단 법인 취소 여론 높아”

‘전주판 도가니 사건’으로 불리는 자림원 성폭행 사건에 대해 자림복지재단의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애인인권연대인 ‘비움과 채움’이 지난 21일부터 닷새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응답한 2천39명 중 법인설립 허가 취소 찬성이 63.2%로 가장 많았고, 잘 모르겠다 26.3%, 반대의견 10.3%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림원 성폭행 사건은 자림원의 전 원장과 전 국장이 2009년부터 수년간 여성 장애인 4명을 각각 성폭행했다가 내부 직원의 고발로 적발돼 올해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3년을 각각 선고받은 사건입니다.
전라북도내 5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자림원 대책위원회는 이 판결이 나온 이후 전북도에 자림원의 허가 취소를, 전주시에는 시설 폐쇄를 요구했으나 전북도는 4월 20일 자림복지재단 법인 임원 해임 명령을 통보했고, 자림복지재단은 이에 반발해 행정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대책위 관계자는 “법인설립 허가 취소에 찬성하는 여론이 우세한데도 전북도가 임원해임 결정만 하고 법인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며 “해임
임원들과 우호적 관계를 맺은 인사들로 다시 신규 임원이 구성될 소지가 큰 만큼 전북도는 여론을 수용해 실질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 한국장총, ‘이동편의 기능보강 지원’ 장애인기관 모집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장애인기관 이동편의증진 기능보강사업’ 지원 대상 기관을 모집합니다.
이는 전국 장애인 기관과 단체의 이동편의시설 보강을 통해 긴급 상황 시 장애인의 안전권을 보장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원항목은 자동문·화장실 편의개선 및 개보수·경사로 설치 및 보수·외부탄성공사·출입구 단차제거·시,청각장애인 경보기 및 유도등·긴급피난용 계단이송기구 등 이동, 접근, 피난과 관련된 설비이니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단체, 자립생활센터 및 체험홈,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등으로 단, 장애인거주시설의 정원이 30명을 초과할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24일까지 우편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총 홈페이지 내‘협력과 나눔’ 메뉴를 참고하면 됩니다.
한편 올해로 10년 째 실시되는 이 사어븐 그동안 830개소에 총 34억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4. 한국장총, 장애인단체 실무자매뉴얼 발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2015 장애인단체 실무자매뉴얼’을 발간하고 네이버 카페를 통해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매뉴얼은 장애인단체 바로알기, 행정실무, 보고서 작성), 재무회계, 노무관리, 감사대비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한국장총 관계자는 “그간 장애계단체 실무자들은 체계적인 오리엔테이션이나 보수교육 없이 실무에 바로 투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장애인단체 실무자들이 역량강화와 업무표준화를 위해 1999년부터 ‘UP School’ 교육과 함께 지속적으로 실무자매뉴얼을 제작·보급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각종 실무 자료의 업로드를 통해 장애인단체 실무자들의 업무정보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니다.

5. 한국장애인개발원 신임 원장, 7월 10일까지 공모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신임 원장 후보자 공모가 진행됩니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며, 1차 서류심사 및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심사가 이어집니다.
심사결과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며 앞으로 3년간 한국장애인개발원을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응모자격은 사회복지·장애인복지·행정·경영 등 관련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석사학위 이하인 경우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13년 이상으로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이 6년 이상이면 됩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989년 장애인 관련 조사·연구수행 및 정책개발·복지진흥·재활체육 진흥 등을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입니다.

6. “발달장애 편견은 이제 그만” 630㎞ 자전거 국토종단

발달장애 청년들이 인천에서 부산까지 600㎞가 넘는 거리를 자전거로 종주했습니다.
경남발달장애인협회 소속인 지적장애 3급 황동현·류청우 씨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인천 아라갑문에서 부산 낙동강 하구둑까지 633㎞를 종주했습니다.
이들은 발달장애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장거리 국토 종단에 나섰으며,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자는 염원도 담았습니다.
이들은 “발달장애인도 비장애인 못지않은 목표의식과 의지를 갖고 있으며 노력하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종주가 장애인들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바꾸는 조그만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겼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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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6월 30일 화요일 KBIC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과 진행에 이창훈이었습니다.
곧이어 권순철의 ‘케이빅 톡톡’이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6월 16일 케이빅 톡톡(2개의 팝아이즈팝

2015년 6월 16일 케이빅 톡톡(2개의 팝아이즈팝

KBIC 개국 9주년 특집 케이빅은 내 친구

KBIC 개국 9주년 특집 케이빅은 내 친구
진행: 권순철 이창훈
출연: 박진혁 유석종 류창동 홍옥희 에이미 정유림

2015년 5월 26일 케이빅 톡톡(죄송합니다)

2015년 5월 26일 케이빅 톡톡(죄송합니다)

2015년 5월 19일 케이빅 톡톡(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폐막특집)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폐막 이후에 마련한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폐막특집에서는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를 전담 취재한 헤럴드스포츠 유병철 편집장과의 인터뷰와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유도 -57km급 서하나 선수와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폐회식 실황

2015년 5월 17일 일요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폐회식 실황입니다.

2015년 5월 12일 케이빅 톡톡(시각장애인도 돈 쓰고싶다)

2015년 5월 12일 케이빅 톡톡(시각장애인도 돈 쓰고싶다)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개회식 실황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개회식 실황

2015년 5월 5일 케이빅 톡톡(카카오택시 타봤니?)

2015년 5월 5일 케이빅 톡톡(카카오택시 타봤니?)

참우리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2015 이.창.훈.과 마주보기

2015년 5월 1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118호에서 있었던 ‘참우리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2015 이.창.훈.과 마주보기’ 실황입니다.

2015년 4월 21일 케이빅 톡톡(세월호 벌써 1년?)

2015년 4월 21일 케이빅 톡톡(세월호 벌써 1년?)

2015년 4월 14일 케이빅 톡톡(이창훈의 민낯2)

2015년 4월 14일 케이빅 톡톡(이창훈의 민낯2)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D-30 성공다짐대회 실황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D-30 성공다짐대회 실황
이 프로그램은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합니다.

2015년 4월 7일 케이빅 톡톡(이창훈의 민낯)

2015년 4월 7일 케이빅 톡톡(이창훈의 민낯)

2015년 4월 3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일 금요일 KBIC에서 전해드리는 생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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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국어원, “‘유커’ 대신 중국관광객으로 바꿔 써야 한다”

국립국어원은 최근 언론에서 종종 사용하는 ‘유커’ 대신 ‘중국 관광객’ 또는 ‘중국인 관광객’으로 바꿔 써야 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유커란 ‘游客(유객)’의 중국어 발음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한 것”이라며 “중국어에서 유커는 ‘여행객’ 또는 ‘관광객’을 뜻하는 말이므로 이를 바로 ‘한국으로 여행 온 중국인 관광객’을 뜻하는 말로 쓰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일부에선 ‘요우커’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국립국어원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에서 2014년 12월부터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유커’로 적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이와 함께 해외 주요 여행지 가운데 한글 표기에 혼란이 많은 대표적인 지명 20개를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타이의 관광지 ‘Phuket’의 외래어 표기를 ‘푸켓’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타이어 표기법에 따르면 ‘푸껫’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외래어를 표기할 때는 된소리를 적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타이어와 베트남어에 한해서는 ‘푸껫, 호찌민, 냐짱’과 같이 된소리 표기를 인정하고 있어서입니다.
그 밖에도 여러 외국 지명의 규범 표기는 국립국어원 누리집 ‘사전·국어지식-외래어 표기법-용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규범 표기가 등재돼 있지 않을 경우 국립국어원에 문의하면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외국 지명의 한글 표기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2. 작년 인천공항 국제여객 10.1%↑…대형공항 중 최고

작년 인천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 증가율이 10.1%를 기록, 세계 대형공항 중 가장 높은 여객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제공항협의회에서 발표한 2014년 세계 공항의 항공운송 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공항 국제여객은 4천491만명으로, 전년보다 10.1%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의 국제여객 순위는 태국의 수완나품 공항을 추월, 전년보다 한 계단 높은 8위로 올라섰습니다.
1∼3위는 각각 두바이, 런던 히드로, 홍콩 공항이 차지했습니다.
국제선과 국내선 여객을 합한 총 여객 수를 기준으로 할 때 인천공항은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공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9.6%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최근 국제선 여객 급증은 노선과 운항횟수가 늘어나면서 항공네트워크의 총량이 성장했기 때문”이라며 “중국 유커의 급증, 저유가, 저비용항공사 급성장 등 환경도 기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3. 봄놀이 어디갈까? ‘한국관광 100선’ 참고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어제 한국인이 좋아하고, 또 가보고 싶어 하는 국내 관광지 100곳을 골라 ‘2015 한국관광 100선’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지자체의 지역 대표 관광지 추천 및 블로그·트위터 등 온라인 안의 거대자료 분석을 통해 선정한 것으로, 지역 명소와 국민 관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문체부는 밝혔습니다.
선정된 관광지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이 18곳, 강원권 15곳, 충청권 10곳, 전라권 18곳, 경상권 28곳, 제주 11곳 등입니다.
이번 100선에는 생태관광자원·문화관광자원 외에 서울시 명동·남대문시장, 강릉시 커피거리, 대구시 안지랑 곱창골목 등 음식·쇼핑 명소도 포함시켜 다양한 관광 영역을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거대자료 분석에서는 최근 3년간 축적된 총 7200만 건의 블로그·트위터·커뮤니티 안의 ‘여행’ 관련 키워드를 휴가·즐겁다 등 다양한 연관어와 함께 과학적으로 분석해 국민들의 최근 여행 선호도를 반영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하는 한국관광 100선’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트롤리버스’ 광화문~명동~남산~홍대 누빈다

서울시는 도심 명소를 순환하는 ‘서울시티투어 파노라마노선’에 트롤리버스 3대를 도입, 어제 첫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운행되는 트롤리버스는 미국 포드사에서 제작한 차량으로 외부는 옛날 전차 형태이며 내부는 참나무로 만든 벽과 의자, 황동으로 만든 기둥, 크고 둥근 천장 등이 이국적이고 고풍스럽습니다. 차 내·외부에는 황동벨이 ‘땡땡땡’ 소리로 정류장을 알려줍니다.
서울시티투어 ‘파노라마노선’은 광화문을 출발해 청계광장, 명동, 남산, 63빌딩, 홍대, 신촌을 돌아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오는 노선입니다.
트롤리버스 3대는 기존 파노라마 노선을 순환하는 2층버스 2대와 교대로 운행됩니다.
요금은 기존 2층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만5000원, 소인 1만원입니다.

5. 화려한 ‘조명옷’ 입는 한강…서울 야경 확 바뀐다

서울시가 2018년까지 세빛섬, 노들섬, 잠실 수중보 등 한강 곳곳에 100억여원을 들여 경관 조명을 설치합니다. 한강 곳곳에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설치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시 고위 관계자는 “세빛섬, 잠실 수중보, 노들섬 등 한강 주요 명소에 103억원을 들여 2018년까지 경관 조명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시 고위 관계자는 “주거지역 등 빛공해가 심한 곳은 조명 밝기를 규제하되 한강 등 일부 지역은 화려한 조명으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는 내년도 예산에 한강 경관 조명 설치 관련 설계용역비 3억원을 반영한 뒤 시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하는 대로 2018년까지 한강 곳곳에 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6. 거목 천연기념물 유전자 영원히 보존한다

800년 이상 묵은 거대 고목들의 우수한 유전자를 영원히 보존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문화재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천연기념물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해, DNA를 추출하거나 나무를 복제해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습니다.
문화재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의 협업으로 진행될 이 사업은 창덕궁 향나무, 경기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등 평균 800년 이상의 수령과 높이 20m, 둘레 8m 이상의 크기를 지닌 천연기념물 노거수 6종 26본을 대상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수종별로 보면, 은행나무가 17본으로 가장 많고, 회화나무 5본, 느티나무·향나무·다래나무·뽕나무는 각 1본씩입니다.
문화재청은 “대대로 전해 내려온 조상의 생활 문화를 담고있어 역사적·학술적·경관적 가치가 큰 천연기념물 노거수의 우량 유전자를 보존하고 그 혈통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사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7. 미국 박물관 소장 덕종어보 귀환

미국으로 유출돼 그곳 시애틀미술관이 소장 중이던 조선 덕종어보가 한국으로 공식 반환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그제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증식을 열고 이를 돌려받았습니다.
덕종어보는 조선 제9대 임금 성종이 죽은 아버지 덕종을 기려 1471년 온문의경왕이라는 존호를 올리면서 제작한 것입니다.
문화재청과 시애틀미술관은 지난해 7월에 시작한 협상 결과 그해 11월 반환에 합의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과 같은 자발적 반환은 소장기관과의 협상을 통해 우호적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문화재 반환의 훌륭한 본보기이면서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상대방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접점을 찾아가고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자평했습니다.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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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4월 3일 금요일 KBIC 생활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권순철, 진행에 한주리였습니다.
곧이어 ‘귀로보는 라디오’가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5년 3월 30일 유석종의 토킹풀이

2015년 3월 30일 유석종의 토킹 풀이
보험설계사 김재현씨와의 인터뷰

2015년 3월 25일 케이빅 톡톡

2015년 3월 25일 케이빅 톡톡
1부: 팝아이즈 팝
2부: 시각장애와 장보기 여자편

2015년 3월 23일 유석종의 토킴풀이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이은경 대표와의 인터뷰

2015년 3월 16일 유석종의 토킹풀이

2015년 3월 16일 유석종의 토킹 풀이
4월 발표를 앞둔 힘스인터네셔널의 신제품 소식, 세이카미니의 사용 후기

2015년 3월 13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3일 금요일 KBIC에서 전해드리는 생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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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남고속철도 서울-광주 운임 4만6천800원
오는 4월 2일 정식 개통하게 될 호남고속철도 서울-광주 구간 운임이 기존보다 8천200원 인상된 4만6천8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12일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용산-광주송정역의 일반실 운임은 4만6천800원이며 용산-목포역 구간 운임은 기존보다 8천100원 오른 5만2천800원입니다.
과거 2시간 30분∼2시간 55분가량 소요됐던 용산-광주송정 구간의 소요시간은 1시간 33분∼2시간 7분으로 약 1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기존에는 충남 이남으로는 고속철 전용선로가 깔리지 않아 KTX의 최대 속도가 시속 150km안팎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광주까지 300km의 속도를 내고 달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2시간 15분 안팎이 소요됐던 오송-광주송정 구간의 경우 고속철로 신설과 노선 변경 등으로 이제는 55분∼1시간 9분만에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일일 운행횟수는 용산-광주송정·목포가 현재 하루 44회에서 48회로 4회 증편됐으며 용산-여수는 18회에서 20회로 2회 늘었습니다.
증편 노선은 주로 종착역의 아침 출근시간대에 맞춘 새벽 출발편과 저녁 퇴근 시간대 이후 출발편에 배치됐으며 피크 시간대에는 배차 간격이 20분까지 좁혀집니다.
호남고속철도에 투입될 신형 KTX는 KTX-산천에 비해 무릎공간이 넓어지고 전좌석에 전원 콘센트가 설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좌석 간격 자체는 기존 98cm에서 96cm로 2cm 줄었으나 좌석 하단에서 꺼내도록 설치된 테이블을 항공기처럼 상단에 접이식으로 설치, 무릎을 펼 수 있는 공간이 기존 14.3cm에서 20cm로 5.7cm가 늘어났습니다.
코레일은 호남고속철 개통을 맞아 할인 이벤트와 기념승차권을 발행할 방침입니다.

2. ’106중 추돌’ 영종대교에 ‘가변형 속도제한’ 도입
’106중 추돌’이라는 대형 사고가 발생한 영종대교에 기상 여건에 따라 속도제한을 달리하는 제도가 적용됩니다.
경찰청은 상반기 중 이상기후 발생 시 속도를 감속하는 ‘가변형 속도제한 시스템’을 영종대교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가변형 속도제한 시스템은 폭우, 폭설, 짙은 안개 등 악천후의 상황일 때 적당한 제한속도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경찰청은 이 시스템을 영종대교에 적용하기 위해 대형 도로전광판, 감속유도형 소형전광판, 시정계를 비롯한 기상관측 장비를 설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최소 6개월 이상 영종대교에서 가변형 속도제한 시스템을 시범운영하고서 이상기후가 발생하는 다른 도로 구간에도 확대·적용할 방침입니다.

3. 점심시간 음식점 밀집지역 다음달부터 주차 허용
다음달부터 점심시간대 음식점 밀집지역과 주말·공휴일 공원·체육관 시설 주변 도로에 주차가 허용됩니다.
경찰청은 지방경찰청·경찰서별로 ‘규제개선 추진 태스크포스’를 구성, 주민 의견을 받아 다음달 중 주차 허용구간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우선 점심시간대 전국적으로 식당·음식점 밀집지역에 주차를 허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규제개선 TF에서 주차허용 구역을 선정하면, 해당 구역에 주차허용을 알리는 교통안전표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주말·공휴일에는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공원·체육시설 주변 도로에 주차를 허용합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원·체육시설 주변 도로는 543개소, 175㎞ 구간인데, 이 구간을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중 외국 관광객이 몰리는 고궁이나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는 관광버스 위주로 주·정차를 허용할 방침입니다.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 밀집지역의 경우 야간·심야 시간대 주차를 합법화합니다. 그동안 주택 밀집지역에 불법주차가 횡횡했는데, 이 부분을 양성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다만, 긴급 상황에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을 확보하고자 소방차 진입로는 주차 허용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관행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거나 단속을 유예하던 구간에 대해 안전표지를 설치해 운전자가 주차 허용 여부를 명확히 알 수 있게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4. 인천공항, 2년 연속 ‘최고 환승공항상’ 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 월드 에어포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인천공항이 ‘최고 환승공항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시상식을 주관한 영국의 항공서비스 전문 컨설팅사인 ‘스카이트랙스’는 지난 9개월간 세계 각국의 여행객 1천200만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인천공항은 평가대상 550개 공항 중에서 편리하고 신속한 환승 절차, 다양한 환승 편의시설, 무료 환승 투어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4. 손기정 선수의 유라시아 횡단 티켓 찾았다
손기정 선수가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부산에서 모스크바를 거쳐 베를린까지 타고 들어간 대륙횡단열차 티켓이 발견됐습니다.
국토부는 남북 철도 연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역사적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최근 이 티켓에 대한 자료 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기정기념재단이 12일 공개한 책자 형식의 승차권은 앞면에 일본어로 ‘도쿄-베를린’이라고 적혀 있고, 경유지를 ‘부산-하얼빈-바르샤바’로 해놓았습니다.
일본에서 부산까지는 배로, 이후 열차를 타고 서울을 거쳐 만주·시베리아를 통해 베를린으로 들어가는 일정입니다.
불어와 영어로 쓰인 티켓 뒷면에는 손 글씨로 ‘382番(번) 孫基禎(손기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382번’은 손 선수의 등번호입니다.
손기정기념재단 이사장인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1930년대에 손 선수는 어쩔 수 없이 일본 열차를 타고 대륙으로 나갔지만, 이제 우리 힘으로 남북 간 끊어진 철도를 연결해 유럽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 한국인이 좋아하는 소설가 1위는 이외수…이문열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는 이외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 조사업체인 한국 갤럽이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가 누군지 물은 질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외수를 꼽았습니다.
성별·연령별로는 20~50대 남성과 10~20대, 50대 여성이 이외수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1972년 등단한 이외수는 ‘들개’ ‘벽오금학도’ ‘사부님 싸부님’ ‘하악하악’ ‘청춘불패’ 등 다수의 소설과 에세이집을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목록에 올렸습니다.
작품 외에도 광고 출연,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SNS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사회적 소신발언을 하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2위는 역시 활발한 작품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독자와 만나고 발언하는 공지영이 꼽혔습니다. 박경리, 이문열, 신경숙, 박완서, 김홍신, 조정래, 최인호, 박범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앞서 갤럽이 2004년 진행한 같은 조사에서는 이문열이 1위였습니다. 그 뒤로 박완서, 박경리, 김홍신, 이외수, 황석영, 최인호, 조정래, 김진명, 한수산이 2~10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6. 벚꽃 예년보다 1~3일 빨리 핀다…서울 4월 9일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1~3일 정도 빨리 펴 서울에서는 다음 달 9일쯤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3월 초반에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 중순부터는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역별 벚꽃 개화일은 서귀포 3월 24일을 시작으로 진해 3월 29일, 하동 쌍계사 4월 1일, 경주 보문단지 4월 6일, 서울 윤중로 4월 9일 등입니다.
벚꽃은 개화일로부터 일주일 정도 뒤면 절정을 맞습니다.

7. 날씨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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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3월 13일 금요일 KBIC 생활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제작에 권순철, 진행에 한주리였습니다.
곧이어 ‘귀로보는 라디오’가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제5회 아카데미 토크 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제5회 아카데미 토크 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주제: 미국 시각장애인의 고용정책
제공: 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2015년 1월 20일 케이빅 톡톡 2부 (센스리더 더 넥스트의 실체는?)

2015년 1월 20일 케이빅 톡톡 2부 (센스리더 더 넥스트의 실체는?)

2015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Startup 실황

2015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Startup 실황

제10회 2014 정보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후세션(모바일

제10회 2014 정보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후세션(모바일
지난 12월 9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있었던 제10회 2014 정보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후세션 실황입니다.
본 자료는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제10회 2014 정보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전세션(웹

제10회 2014 정보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전세션(웹
지난 12월 9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있었던 제10회 2014 정보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전세션 실황입니다.
본 자료는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2014년12월 15일 kbic 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15일 월요일 KBIC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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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북장애인복지관, 취업장애인 휴식지원 ‘힐링여행’

전북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어제 복지관을 통해 취업한 15명의 장애인에게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여행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레일바이크, 아쿠아플라넷 여수수산물특화시장, 이순신광장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근로를 하면서 좋았던 점, 어려웠던 점 등에 대해 대화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북장애인종합복지관 심정연 관장은 “취업한 장애인들이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취업동기를 강화시켜 장기근속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 담양군 장애인복지센터 12일 개소

전남 담양군은 지난 12일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을 도울 꿈의 보금자리인 ‘장애인복지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와 윤영선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한 센터는 지난 2012년 현 신축 부지를 확보하고, 장애인편의에 중점을 둔 설계를 바탕으로 올해 2월 착공에 들어가 생태도시 담양에 걸맞은 유럽풍 프로방스 형식의 대지 2624㎡, 건평 359㎡인 단층건물로 탄생됐습니다.
센터는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평가를 받기 위해 설계변경을 실시하는 등 장애인들의 편의와 안전에 중점을 두고 건립됐습니다.
주요시설로는 건강증진실과 샤워실, 다목적회의실, 쉼터 등이 있고 장애인들이 편하게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창출을 위한 각종 소일거리와 학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형식 군수는 “4000여명의 장애인들 숙원이었던 장애인복지센터가 건립됨에 따라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센터가 장애인복지의 중추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붕 태양광발전사업을 통해 매월 60만~70만원의 수입금은 복지센터 운영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3. 중증장애인, ‘돈’ 때문에 건강관리 안된다

중증장애인 중 상당수가 경제적인 문제로 건강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을 찾더라도 장애에 대한 의사의 인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1~3급 중증장애인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강권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52.9%가 정기적 건강 검사를 ‘받아본 바 없다’고 답했으며 정기 건강검진을 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응답자 중 27%가 ‘경제적 부담’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밖에도 응답자 중 20.3%는 ‘치료효과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14.9%가 ‘가까운 곳에 전문병원이나 편의시설이 갖춰진 병원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의료기관 이용 및 진료 시 가장 불편한 점으로는 응답자 중 34.8%가 ‘의사들의 장애특성 이해 및 배려 부족’을, 33.0%가 ‘경제적 부담’을 꼽았으며 이밖에도 26.8%가 ‘의료기관 내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 19.6%가 ‘장애인 전문재활병원 및 전문의사 부족’, 14.1%가 ‘의사소통과 정보접근의 어려움’, 12.7%가 ‘긴 대기시간’이라고 답했씁니다.

4. 北, 장애인들 생화학무기 실험에 동원 의혹

북한이 장애인을 격리하고 탄압하는 비인도적 정책을 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는 1990년대 탈북한 임천용 씨의 증언을 인용해 북한이 장애 어린이와 성인들을 격리시키고 생물·화학무기 실험에 희생시키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임 씨는 1984년 양강도의 장애인 수용소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이 화학무기 실험에 희생되는 것을 봤다며, 북한 당국이 부모들에게 보상금까지 주고 장애 아동을 빼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영국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영국 의회 공청회에 나온 지성호 북한인권단체 대표도 북한 정권이 일부 고위층 자제를 제외한 모든 장애인을 죽이거나 격리 수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왼쪽 다리와 왼손을 잃고 탈북한 지 씨는 북한 정권이 장애인을 수치로 여기고 있다며, 장애 아동은 병원 직원이 데려가면 죽을 때까지 다시 볼 수 없거나 버려진다고 주장했습니다.

5. 장애인 선수도 참가…훈훈했던 홍명보 자선축구

지난 주말, 국내외 남녀 축구스타들이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홍명보 자선 축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올해 이 대회엔 장애인 선수들도 함께했는데요.
스포츠에는 장애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KBS 이승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종훈(청각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홍명보(홍명보재단 이사장).

끝으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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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12월 15일 월요일 KBIC 뉴스를 마칩니다. 제작에 박민수, 진행에 장효주였습니다.
곧이어 ‘제10회 웹 접근성 동향 세미나 오후 세션’ 실황이 방송됩니다.
고맙습니다. K.B.I.C.

2014년 12월 9일 케이빅 톡톡

2014년 12월 9일 케이빅 톡톡
* 방송 중 날짜를 틀린 것에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 없는 선곡
인터뷰톡: CJ헬로비전 ‘이어드림 서비스의 아이디어 & 개발은 누가?(CJ헬로비전 김한글 사원, CJ헬로비전 CSV경영팀 이재찬 부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KBIC 스포츠 해설위원)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서울시각장애인생활 이동지원센터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 2부

지난 12월 4일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지부 3층 회의실에서 있었던 ‘서울시각장애인생활 이동지원센터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 2부 실황입니다.

서울시각장애인생활 이동지원센터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 1부

지난 12월 4일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지부 3층 회의실에서 있었던 ‘서울시각장애인생활 이동지원센터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 1부 실황입니다.

제3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제3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2014 KBIC 야구특집 야구는 대박이다 2부

2014 KBIC 야구특집 야구는 대박이다 2부
출연: 권순철 전소영 고유라 고종현 박의권 서지영 한명재

2014 KBIC 야구특집 야구는 대박이다 1부

2014 KBIC 야구특집 야구는 대박이다 1부
출연: 권순철 전소영 고유라 고종현 박의권 서지영 한명재

[다시듣는 KBIC]2014 야구특집 야구의 계절 2부

2014년 3월 25일 방송된 ’2014 야구특집 야구의 계절’ 2부
출연: 이창훈 고유라 서지영

[다시듣는 KBIC]2014 야구특집 야구의 계절 1부

2014년 3월 25일 방송된 ’2014 야구특집 야구의 계절’ 1부
출연: 이창훈 고유라 서지영

[다시듣는 KBIC]2013 야구특집 케이빅 톡톡 2부

2013년 11월 19일 방송된 ’2013 야구특집 케이빅 톡톡’ 2부
출연: 권순철 이창훈 고종현 김효경 서지영 이시경

[다시듣는 KBIC]2013 야구특집 케이빅 톡톡 1부

2013년 11월 19일 방송된 ’2013 야구특집 케이빅 톡톡’ 1부
출연: 권순철 이창훈 고종현 김효경 서지영 이시경

[다시듣는 KBIC]2013 야구특집 반갑다 2013 프로야구

2013년 3월 28일 방송된 ’2013 야구특집 반갑다 2013 프로야구’
출연: 권순철 고유라 고종현 박승우 이창훈

[다시듣는 KBIC] 야구특집 노래 이야기 2012 프로야구 총정리 2부

2012년 11월 13일 방송된 ‘야구특집 노래 이야기 2012 프로야구 총정리’ 2부
출연: 권순철 이창훈 강윤택 고유라 고종현 박승우 박의권 하승섭

[다시듣는 KBIC] 야구특집 노래 이야기 2012 프로야구 총정리 1부

2012년 11월 13일 방송된 ‘야구특집 노래 이야기 2012 프로야구 총정리’ 1부
출연: 권순철 이창훈 강윤택 고유라 고종현 박승우 박의권 하승섭

[다시듣는 KBIC]2011 야구특집 2011 프로야구 총정리 2부

2011년 11월 29일 방송된 ‘야구특집 2011 프로야구 총정리’ 2부
출연: 권순철 권태홍 박광민 박광범 박의권 이시경

[다시듣는 KBIC]2011 야구특집 2011 프로야구 총정리 1부

2011년 11월 29일 방송된 ‘야구특집 2011 프로야구 총정리’ 1부
출연: 권순철 권태홍 박광민 박광범 박의권 이시경

제2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제2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지난 10월 27일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새하늘교회에서 있었던 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주최 제2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 실황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와 함께합니다.

2014년 10월 28일 케이빅 톡톡

2014년 10월 28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2014년 10월 21일 케이빅 톡톡

2014년 10월 21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청취자톡: 박승부와 함께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2014년 10월 14일 케이빅 톡톡

2014년 10월 14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 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강윤택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인터뷰톡: 후배야 사랑해(채영찬 시각장애인)

2014년 10월 7일 케이빅 톡톡

2014년 10월 7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 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오늘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해봅니다.
권순철의 막짱 라이브: 그냥 심심해서 2곡 불러봤습니다.

2014년 9월 30일 케이빅 톡톡

2014년 9월 30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 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강윤택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이창훈)
인터뷰톡: 시각장애 남성이 처한 이성교재의 벽(김준형 대학생)

제1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지난 9월 29일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새하늘교회에서 있었던 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 주최 제1회 아카데미토크콘서트 실황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시각장애인아카데미와 함께합니다.

2014년 9월 23일 케이빅 톡톡

2014년 9월 23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 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부
인터뷰톡: 장효주 뉴스캐스터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KBIC 스포츠 해설위원)

2014년 9월 16일 케이빅 톡톡

2014년 9월 16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 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부
IT톡: 이번에 출시될 아이폰6 아이폰6Plus, 이번에 발표될 IOS8 시각장애인의 시점에서 충분히 설명해 드립니다(이제승 웹접근성 전문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KBIC 스포츠 해설위원)

2014년 9월 2일 케이빅 톡톡

2014년 9월 2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강윤택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자투리톡: 남은 시간은 뭐하지?

2014년 8월 26일 권순철의 케이빅 톡톡

2014년 8월 26일 권순철의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뮤직톡: 권순철의 이유없는 선곡…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2014년 8월 19일 케이빅 톡톡

2014년 8월 19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강윤택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인터뷰톡: 8월부터 KBIC에서 뉴스캐스터로 수고하고있는 변현주 국민라디오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이창훈타임: 이창훈과 만담을

2014년 8월 12일 케이빅 톡톡

2014년 8월 12일 케이빅 톡톡
1부
뮤직톡: 권순철이 마음대로 선곡한 음악과 이야기
2부
스포츠톡: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루는 시간(박의권)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루는 시간(강윤택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014년 7월 29일 케이빅 톡톡

2014년 7월 29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시사톡: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과 함께 한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룹니다….
2부
라이브톡: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 권순철의 허접 라이브를 듣는 시간(여기서 미친 가창력이란 정말 노래를 잘해서 미친 가창력이 아니라 가창력이 진짜 미쳤다는 뜻)
스포츠톡: 박의권 스포츠 해설위원과 함께 한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다룹니다.

2014년 7월 22일 케이빅 톡톡

2014년 7월 22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시사톡: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과 함께 한주간의 시사 이슈를 분석합니다….
2부
스포츠톡: 이창훈 앵커와 함께 한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정리합니다.
인터뷰톡: 시각장애의 어려움 속에서도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여고생 한혜경양을 만나봅니다.

2014년 7월 15일 케이빅 톡톡

2014년 7월 15일 케이빅 톡톡
1부
웹툰톡: ‘소리로 듣는 인기웹툰’의 주역 세분과 함께 ‘소리로 듣는 인기웹툰’에 관한 이야기 나눠봅니다.(임성원 장가영 유혜윤)
2부
월드컵톡: 브라질 월드컵 폐막을 맞아 월드컵을 정리합니다.(이시경)
시사톡: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정리합니다.(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014년 7월 8일 케이빅 톡톡

2014년 7월 8일 케이빅 톡톡
방송내용
1부 스나이퍼톡: 이창훈, 홍옥희
2부
스포츠이슈톡: 박의권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014년 7월 1일 케이빅 톡톡

2014년 7월 1일 케이빅 톡톡
방송내용
1부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근황톡: 이창훈
스포츠이슈톡: 박의권

2014년 6월 24일 케이빅 톡톡

2014년 6월 24일 케이빅 톡톡
오늘의 방송 내용
1부…
시사톡: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소장
2부
특별 인터뷰: 전숙연 교사(안내견 대양이 까르푸 거부 사태 그후…)
스포츠이슈톡: 박의권

2014년 6월 17일 케이빅 톡톡

2014년 6월 17일 케이빅 톡톡
방송 내용
1부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긴급 인터뷰: 안내견 버스 승차거부 시도 사태 관련 피해자 직접 인터뷰

2014년 6월 10일 케이빅 톡톡

2014년 6월 10일 케이빅 톡톡
진행: 권순철
1부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월드컵톡: 이시경
나레이션: 유혜윤

2014년 6월 3일 케이빅 톡톡

2014년 6월 3일 케이빅 톡톡
진행: 권순철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스포츠이슈톡: 박의권
특별출연: 이창훈

2014년 5월 27일 케이빅 톡톡

2014년 5월 27일 케이빅 톡톡
진행: 권순철
1부: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부 새 앨범으로 찾아온 ‘The Blind’의 맴버 7번방 김종서 이현학 인터뷰 & 스포츠이슈톡(박의권

2014년 5월 20일 케이빅 톡톡

2014년 5월 20일 케이빅 톡톡
진행: 권순철
시사톡: 강윤택(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스포츠이슈톡: 박의권

2014년 5월 13일 케이빅 톡톡

2014년 5월 13일 케이빅 톡톡
팟캐스트톡
진행: 권순철
게스트: 이창훈 김동현